Genesis Transport (약칭 겟알)은 부리부리 박사(Dr Buriburi)에 의해 지구력 2006년 1월 2일에 설립되었습니다. 원래의 개설 취지는
전쟁으로 인해 발이 묶인 소규모 꼽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창단멤버는 CEO에 부리부리 박사, 수송업무담당 이스트랜드 주니어, 판매업무담당 미스터 샵 의 3인이었고 설립후 당시 해적꼽에게
포위당해 고사직전이던 Vortex of the Malestrom 사의 러프리버 의 의뢰를 받아 물자의 구입, 판매, 수송 입무를 대행하였습니다.
그후 지구력 2006년 1월말경 한국계 이브인들의 모임에서 바이퍼앵벌단 창설이 논의되고 한국계 이브인들이 선택할 수 있는 회사의
수가 너무 적다는 위기의식이 제기되는 가운데 Genesis Transport 사가 한국계 이브인들에게 문호를 개방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제네시스 트랜스포트사에 입사하신 분들은 케르크 귀에르(혹은 커크 가이엘), 디니스, 멜로디메이커의 3분이며 이 세분을
기존의 3인과 함께 최초의 6인 (The First Six) 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이스트랜드 주니어와 미스터 샵은 모종의 임무를 수행하던 중
사망하고 이후 부리부리 박사 이하 3인이 제네시스 트랜스포트사를 재정비하였습니다.
지구력 2006년 2월이후 수많은 한국계이브인들과 라니. 이씨엘바이퍼, 에바실리옹 등 바이퍼앵벌단 준비위원 전원이 제네시스 트랜스포트사에 입사하면서 제네시스 트랜스포트사는 나날히 성장해나갔습니다. 최초의 운송대행업에서 벗어나 각국 정부의 에이전트에게서 임무를 받아 수행함과 동시에 각종 생산업무에 매진하였습니다.
2006년 2월말 부리부리 박사가 클론사고로 죽음을 당한 후 러프리버가 2대 CEO로 취역하였고 얼마후 스스로 부리부리 박사의 후계자라고 주장하며 문래빗부족 중흥을 내세운 사모 페이와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수 주에 걸친 협상 끝에 지구력 2006년 3월 4일 사모페이가 설립한 문래빗 문래빗 카운슬과 제네시스 트랜스포트가 통합하게 되고 문래빗 카운슬이 문래빗 부족을 대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