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2007년 문래빗 카운슬에서 진행중인 각종 프로젝트입니다.


 


1. 각종 우르르 미션


 


기존의 우르르 미션 프로젝트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2. 아우터 출장소 프로젝트


 


현재 문래빗카운슬 소속으로 혹은 출장소전용꼽 소속으로 2곳의 아우터 영역에서


아우터 생활을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3. 캐피탈쉽 프로젝트


 


일반적인 T1 함선은 제작하는 것보다 구입하는 것이 싸다고 판단 현재 문래빗카운슬은


캐피탈쉽 건조 및 판매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07년말 현재 10여척의 캐리어, 드레드노트를


건조 판매에 성공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희망자에 한해 각종 모듈, 오어 리파인 서비스, 운송서비스, 구입 및


판매대행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4. 우주정복 프로젝트


 


문래빗의 최종목표이자 무릇 사나이의 로망인 거대로봇으로 우주정복하기 프로젝트는


여전히 달성이 요원한 상태......입니다 히히히히히


 


 


다음은 2006년 문래빗 카운슬에서 진행했던 각종 프로젝트입니다.


 


1. 우르르 4랩 미션


 


프리깃 탑승자부터 어설트/핵사용자까지가 모여 공동으로 4랩 미션을 진행합니다.


바운트는 참가자의 몫이고 잡템과 LP보상은 카운슬이 모아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점프점프 달토끼 프로젝트


 


에센스, 싱크, 제네시스의 인스타를 구해 복사해드리고 있습니다.


인스타란 이동시 15키로 이동하지 않고 바로 목적지 (스테이션이나 점프게이트) 위로 뚝떨어지도록


미리 위치 지정해 놓은 표시를 말합니다.


 


"도미노 달토끼".


일단 전 멤버가 우르르 모여서 일렬로 선후 맨끝의 멤버를 툭- 치면...ㅋㅋㅋ 죄송합니다.


일단 2개 지역 인스타를 받은후 자기 플레이스 폴더에 복사해놓은후 복사본을 2부씩 만들어서(총 4개가 되겠지요?)


반납하는 겁니다. 그럼 좀더 빨리 전원에게 한부씩 돌아가겠지요.


 


3. 가칭 "우리도 배 좀 함 만들어보자" 프로젝트


 


우리도 배 좀 함 만들어보자 라며 디니스님이 읍소(울면서 호소하기)를 하시는 바람에 맘약한


사모 페이 아줌씨가 홀딱 넘어가서 그러마... 하셨습니다.. 쳇.. 현재 X억크로나의 재정으로


전함 BPO는 무리이고 BS이나 BC의 좀 싸고 연구가 잘된 BPC를 구해서 함 만들어볼까 합니다.


재료는 각 꼽행어에서 굴러다니는... 아무도 쓰지않는 잡템들과 우르르미션에서 나오는 싸구려


잡템들을 녹여서 구해보기로...


 


일단 위대하신 사모페이님게서 Production Efficiency, Industry, Mass Production를 5단까지


함 올려본다고 말씀하셨으나....


 


4. 문래빗 홈페이지 프로젝트


 


구네이버까페는 문래빗 회원이 아니면 접근할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카페 가입 신청은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들어오지요. 머 여러가지 이유로 홈페이지를 함 만들어 봤습니다.


멜로디메이커님께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배너/로고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우헤헤헤헤헤)


 


5. 우주정복 프로젝트


 


문래빗의 최종목표이자 무릇 사나이의 로망인 거대로봇으로 우주정복하기 프로젝트는


여전히 달성이 요원한 상태......입니다 히히히히히


 


디니스님 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캐피탈쉽 탈때까지 기다리세요..  


이히히 만년은 걸릴걸....